니콘 D90
컴팩트 디카만 사용했었는데.
이번에 질러버렸습니다.
물런 중고지만 상당히 깨끗한편이었습니다.
렌즈 또한 깨끗했고요.
그 중에서도 이 노란색 스트랩(따지고 보면 검정이죠;;)
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.
노란색 Nikon 이라는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는게.
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한층 UP 시켜주는 느낌이랄까요.
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.
노란색 Nikon 이라는 글자가 눈에 확 들어오는게.
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한층 UP 시켜주는 느낌이랄까요.
| 하하하. 주저리 주저리 주접떨었습니다. 날씨도 좋은데 사진이나 찍으러 가야겠습니다^^ |
'지난 흔적들 > Story of DSLR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징글징글한 캐나다 날씨,,, 겨.울.비. (0) | 2009/12/02 |
|---|---|
| 아,,, 렌즈,,, 수리비,,,(캐나다 니콘 렌즈 서비스 센터 _ AF-S DX VR ZOOM NIKKOR ED 55-200mm F4-5.6G IF _ 애기 망원 렌즈 ) (4) | 2009/11/25 |
| Kipling Subway Station. 그리고.... 절망.... (2) | 2009/11/17 |
| NIKON CAPTURE NX2 !! NEF(RAW) 파일을 열 수 없습니다!? (3) | 2009/11/08 |
| 노란색 NIKON 스트랩과 D90 (0) | 2009/11/04 |
| [DSLR] Canon 500D vs Nikon D90 당신의 선택은? (2) | 2009/10/15 |

Prev

